갤럭시 탭이 출시했다.
그에 맞춰 광고 역시 온에어 되었는데!
광고는 상당히 깔끔하게 만들어졌다.
갤럭시S에서부터 밀고 있던 슈퍼! 를 여기에도 적용한 듯한 브랜드 슬로건.
슈퍼미디어 갤럭시탭!
런칭광고답게 브랜드 고지를 목적으로 탭, 탭, 탭, 탭을 반복해 줬다.
개인적인 생각이지만, 성우 목소리와 간지 모델 덕분인지 광고의 몰입도는 꽤나 있었다.
사실 갤럭시탭의 주 구매층은 얼리어답터에서부터 헝그리어답터까지
폭넓은 타겟층은 아니라고 생각이 드는데..
우리나라에 스마트폰 열풍을 볼때.. 아니 그 이전에 넷북 열풍때를 되새겨보면
충분히 승산있는 삼성의 무기인 것 같다.
다만 그 효력이 아이패드 출시 이후까지 이어질지는 붙어봐야 아는 것이고!
공식홈에서 퍼온 다른 사진들과 스팩
공급이 딸려서 그런건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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